이틀째인지 삼일째인지..암튼 생활패턴이 완전 뒤바꼈다.
마침 콧물이 물새듯이 줄줄 흘러서 비염약을 먹었는데 10시쯤되자 잠이 쏟아지길래
참고참고 참다가 11시반에 꿈나라로 갈 준비를 했다.
몸이 나른한게 힘이 하나도 없고 따뜻해서 잠이 잘 오려나 했는데!
몸은 계속 나른한데 잠이 안오는것이었다.
억지로 자려고 한 두시간 누워있었더니 심장이 막 두근거렸다.
아 여기서 두근거림은 내가 스트레스 받을때 나오는 증상인데
설레여서 두근두근,,하는 느낌이 전혀! 아니고...
심장이 흥분해서 씩씩거리는 느낌이랄까...마치 흥분한 동물처럼ㅜㅜ
우리에 갇혀서 몸부림치는 것 같은..
나 이러다 늙으면 심장병으로 고생할꺼 같아서 걱정된다.
패턴이 뒤바뀌고 밥도 하루에 한끼먹고 그래서인지 얼굴에 트러블도 생기고...
아 자야되는데.......
나 왜이렇게 몸에 힘이 없지..몸살난건가
키보드 두드리는 손가락도 나른하다
마침 콧물이 물새듯이 줄줄 흘러서 비염약을 먹었는데 10시쯤되자 잠이 쏟아지길래
참고참고 참다가 11시반에 꿈나라로 갈 준비를 했다.
몸이 나른한게 힘이 하나도 없고 따뜻해서 잠이 잘 오려나 했는데!
몸은 계속 나른한데 잠이 안오는것이었다.
억지로 자려고 한 두시간 누워있었더니 심장이 막 두근거렸다.
아 여기서 두근거림은 내가 스트레스 받을때 나오는 증상인데
설레여서 두근두근,,하는 느낌이 전혀! 아니고...
심장이 흥분해서 씩씩거리는 느낌이랄까...마치 흥분한 동물처럼ㅜㅜ
우리에 갇혀서 몸부림치는 것 같은..
나 이러다 늙으면 심장병으로 고생할꺼 같아서 걱정된다.
패턴이 뒤바뀌고 밥도 하루에 한끼먹고 그래서인지 얼굴에 트러블도 생기고...
아 자야되는데.......
나 왜이렇게 몸에 힘이 없지..몸살난건가
키보드 두드리는 손가락도 나른하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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